김흥식 보령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공식 출범...![]()
“사격장 피해를 방산 산업으로, 보령 경제 20년 바꾸겠다”
- 관광·해양 정책 전문가 김흥식 박사, 무소속 보령시장 출마 본격화
- “보령의 바다는 관광으로, 보령의 사격장은 산업으로” 역발상 공약 화제
- 대천·웅천 사격장 활용 K-방산 클러스터 조성 및 해양관광 융복합 비전 제시
보령의 장기 발전 전략을 연구해 온 관광·해양 정책 전문가 김흥식 박사(현 보령 해양도시 전략연구소 이사장)가 선거사무소를 열고 무소속 보령시장 출마를 위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김흥식 예비후보 는 11일 보령시 동대동 원형로터리 서브웨이 1층에 위치한 선거사무소를 개소 했다고 밝혔다.
김흥식 예비후보는 "정당을 초월해 보령의 경제 침체를 우려하고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각계각층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표를 결집해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출범선언 보도자료 를 통해 기존 보령시의 관리형 행정과 정당 중심 정치의 한계를 강도 높게 지적하며, ‘해양관광 수도 보령’과 ‘K-방산 산업도시 보령’이라는 두 축의 강력한 미래 경제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것은 김 예비후보의 역발상 공약인 ‘K-방산 산업 클러스터 조성’이다.
김 예비후보는 “보령에는 이미 대천사격장과 웅천사격장이라는 대한민국 국방부의 핵심 무기시험 인프라가 존재한다”며, “그동안 우리 시민들은 소음과 안전 문제 등 일방적인 피해만 감수해 왔지만, 이제는 이 국방 인프라를 지렛대 삼아 글로벌 방산 기업과 연구 시설을 유치하는 등 보령을 서해안 K-방산 거점 도시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피해보상을 넘어, 방산 부품 협력기업 집적단지 조성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로 직결되는 실질적인 경제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전문 분야인 관광 산업에 대해서도 “여름 한 철 스쳐 가는 이벤트성 관광으로는 지역 상권을 살릴 수 없다”고 진단하며, ▲사계절 체류형 해양치유 관광단지 조성 ▲외식·수산 융복합 미식 특구 지정 ▲대천항 방산·해양 물류 거점항 격상 등을 주요 정책으로 내놓았다.
김흥식 예비후보는 “시장은 서류 결재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 보령의 미래 먹거리를 설계하고 세일즈 하는 전략가(CEO)가 되어야 한다”며 “여당과 야당의 정치 싸움에 보령의 20년을 허비할 수 없다. 오직 보령 시민에게만 빚을 진 진짜 무소속 시장으로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용 행정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흥식 예비후보는 “이번 출마를 기점으로 ‘보령의 바다는 관광이 되고, 보령의 사격장은 산업이 되어야 한다’ 는 김 후보의 핵심 메시지가 시민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시민들이 큰 기대를 가질 수 있다”며 무소속 돌풍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김흥식 예비후보는 경기대학교 관광전문대학원에서 관광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사)한국융복합관광학회 부회장 및 보령 해양도시 전략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학계와 실무를 아우르는 해양도시 정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 김흥식 보령시장 예비후보 주요 약력
경기대학교 관광전문대학원 박사 졸업
(현)보령 해양도시 전략연구소 이사장
(현)사단법인 한국융복합관광학회 부회장
(현)사단법인 한국해양관광학회 이사
(현)사단법인 한국외식관광학회 이사
(현)사단법인 대한민국한식협회 이사
(현)서경대학교 K콘텐츠연구소 관광콘텐츠 연구분과 선임연구원
dsn.green123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