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현장] 보령의 ‘섬 소년’, 충남의 ‘정책 거인’ 되다... 편삼범 도의원의 쉼 없는 도전
편 의원의 행보 중 가장 돋보이는 대목은 단연 ‘예산 확보’입니다.
그는 지자체 및 국회와 긴밀히 공조하며 보령시가 5년 연속 정부 예산 5000억 원 시대를 유지하는 데 "충남도에서도"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수소터빈 시험연구센터(480억 원)와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400억 원) 등 보령의 미래를 책임질 에너지 전환 및 관광 고도화 예산을 대거 확보하며 지역 경제의 체질 개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도 그의 리더십은 빛을 발했습니다. 전반기 교육위원장 시절 전국최초로 ‘충남도교육청 섬 인식 교육 활성화 조례’와 ‘충남교육청시설 공사 하자 관리 조례’ 2건을 발의해 교육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이로인해 메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좋은조례분야 약속대상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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