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보령·서천 포럼: "우리의 자부심, 우리의 미래! 보령·서천을 지켜나갈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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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보령·서천 포럼: "우리의 자부심, 우리의 미래! 보령·서천을 지켜나갈 자신감"

대천광장 기자 기사 등록: 2025.09.0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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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보령·서천군,시민,군민 여러분,
서해의 금빛 물결이 우리의 해안을 비추고, 풍요로운 생명의 기운이 들판과 갯벌에 가득한 오늘, 저는 우리가 발 딛고 선 이 땅, 보령과 서천의 미래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때로 변화의 더딤에 아쉬워하고, 당면한 과제들 앞에서 걱정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 걸음 물러서서 우리가 가진 것과 우리가 만들어가고 있는 변화를 직시한다면, 보령·서천을 더욱 사랑하고 힘차게 지켜나갈 자신감은 이미 우리 안에 충만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첫째, 우리는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품고 있습니다.
보령의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축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관광 자원이 아니라, 우리의 열정과 활기가 만들어낸 살아있는 문화입니다. 서천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갯벌과 국립생태원은 미래 세대를 위한 생명의 보고(寶庫)이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이러한 천혜의 자연과 독창적인 문화는 우리 지역 발전의 꺼지지 않는 엔진입니다. 외부의 어떤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근본적인 힘이며, 우리가 자부심을 갖고 지켜나가야 할 가장 큰 이유입니다.


둘째, 우리는 '미래를 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보령·서천은 더 이상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노력들이 구체적인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해양 바이오, 수소 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와 같은 첨단 산업 유치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며, 이는 우리 자녀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특히, 지역의 숙원이었던 교통 인프라 확충과 교육 및 의료 환경 개선 사업들이 국비 확보 등을 통해 하나둘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지역 정치권, 특히 판사 출신의 재선 국회의원이자 중앙 정치 무대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 장동혁의원과 같은 인물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중앙의 목소리를 우리 지역으로 가져오는 강력한 리더십은 보령·서천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드는 핵심 동력입니다.


셋째, 무엇보다 '우리'라는 든든한 공동체가 있습니다.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바로 보령·서천을 지키는 가장 큰 힘입니다. 지역의 현안에 목소리를 내고,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에 발 벗고 나서며,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의식이야말로 우리가 가진 최고의 자산입니다.


우리가 서로를 믿고, 우리 지역의 잠재력을 믿고, 우리의 대표자를 신뢰하며 한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습니다.


존경하는 보령·서천 시민 여러분!

자신감을 가집시다. 우리에게는 장동혁이라는 서천,보령을 지켜낼 전사 국회의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천혜의 자원과 문화에 대한 자신감.
미래를 향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우리 스스로가 이 모든 것을 지키고 발전시킬 주체라는 자신감.
우리의 자부심이 담긴 보령·서천을 지켜나가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특권입니다. 


우리 함께 장동혁의원과 손을 맞잡고, 더 살기 좋은 고장,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할 보령·서천의 빛나는 내일을 만들어 갑시다! 우리에게는 그럴 힘과 지혜, 그리고 충분한 자신감이 있습니다.
보령·서천의 빛나는 내일을 위해! 어떠한 역경이 올지라도 장동혁 전사가 지키고,싸우고 헤쳐나갈 일꾼이 있기에 든든한 희망이 있습니다, 본지 대천광장신문은 든든히 장동혁의원을 돕고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서준수-

취재: 최고관리자 기자    기사입력 : 25-09-0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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