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서면, 복지면장제로 현장 복지 강화![]()
서천군 마서면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복지면장제’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복지면장제’는 면장이 직접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찾아 보건·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행정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다.
마서면은 최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복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5가구를 직접 찾아가 각 가구의 복지 욕구에 맞는 물품을 전달했다.
복지면장제를 통해 발굴된 가구는 내부 회의를 거쳐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되며, 향후 지속적인 복지서비스 연계를 받을 예정이다.
김태승 마서면장은 “마을 곳곳을 세심히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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