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았다”… 편삼범 충남도의원, ‘도민행복상’ 수상
충남도의회 의정모니터단 직접 선정… “현장 중심 소통과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
농수산해양위 활동하며 농어민 대변인 자처… “늘 도민 곁에서 발로 뛰겠다”
◇ 도민이 직접 뽑은 '진짜 일꾼'… 소통의 의정활동 빛났다
충청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편삼범 의원(제12대 충남도의회)이 도민들이 직접 선정한 ‘도민행복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충남도의회 의정모니터단은 지난 7월 13일, 도민의 행복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편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이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도민행복상'은 도의회의 활동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 의정모니터단이 직접 심사하고 선정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남다르다. 정량적인 수치나 화려한 겉치레를 넘어, 실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보여주는 척도이기 때문이다.
의정모니터단 일동은 시상 배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편 의원은 도민들의 아주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끊임없이 소통해 왔다. 도민의 마음에 따뜻한 기쁨을 전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보여주었기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이 상을 드린다."
◇ 발로 뛰는 현장 행정… "지역 경제 살리기가 최우선"
편 의원은 제12대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위원으로서 농어민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하며 부지런히 현장을 누벼왔다.
특히 기후변화와 농어촌 고령화, 수입 개방 등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충남 농수산업계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왔다. 현장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와 대안 제시를 통해 실질적인 민생 법안 조율 및 예산 확보에 앞장서며,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 "가장 무겁고 뜻깊은 상… 초심 잃지 않을 것"
이날 수상식에서 편삼범 의원은 상패와 함께 도민들의 진심이 담긴 꽃다발을 전달받았다.
편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다음과 같은 다짐을 전했다.
"도의회 안팎에서 가장 냉철하게 의정을 감시하고 응원해 주시는 의정모니터단과 도민 여러분께서 직접 주신 상이라 그 어떤 상보다 무겁고 뜻깊게 다가온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도민의 편에 서서, 충남의 밝은 미래와 도민 행복을 위해 묵묵히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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