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충남 만들 적임자"… 한국노총·수산·어업 단체,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지지 선언 잇따라
- 5월 28일, 한국수산업경영인 충남도연합회와 정책 협약 체결
- 서부항운노조, 선상낚시협회, 연안어업인연합회 등 각계각층 지지 선언 동참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를 향한 충남 지역 노동·수산·어업 단체들의 지지 선언과 정책 연대가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2026년 5월 28일, 김태흠 후보는 ‘한국수산업경영인 충청남도연합회(회장 김필성)’와 정책 공조를 위한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위대한 충남」 비전 달성을 목적으로 한 정책 협약서에 공동 서명하고 이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김태흠 후보와 연합회는 ▲수산업경영인 연합회 지원 근거 마련, ▲충청남도 수산업경영인회관 건립 지원 등을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이행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지역 노동계와 해양·수산 업계의 지지 선언도 잇따랐다.

현장에서는 ‘한국노총 충남서부항운 노동조합’을 비롯해 ‘충청남도선상낚시협회’, ‘보령시 연안어업인 연합회’(관계자들이 각각 김태흠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하는 피켓을 들고 세를 과시했다.
이들 단체는 "지역 경제 발전과 노동자 및 수·어업인의 권익을 대변할 적임자는 강한 추진력을 가진 김태흠 후보뿐"이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선거 막판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면서, '위대한 충남'을 슬로건으로 내건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의 세 결집과 선거 운동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dsn827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