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석 후보 대천1,2동 보령시의원 후보자등록
‘화력발전소 출신 전진석, 지방선거 후보 등록… “대체발전·고용안정 앞장”
보령시 대천1·2동 시의원 후보 전진석이 5월 14일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2026년 1월 현충시설로 지정된 연평해전의 영웅 고) 한상국 상사 흉상 참배와 보령시 경찰 묘역인 ‘만세보령 지킴터’ 참배, 보령시 궁천동에 위치한 보령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석탄화력발전소 출신으로서 그는 대안 없는 발전소 폐지에 반대하며, 대체 발전사업 추진과 협력기업 고용안정이라는 지역경제 핵심 과제를 보령시장 후보, 도지사 후보와 함께 해결하겠다는 포부로 나섰다.

전 후보는 특히 대천 1,2동 시의원 후보로서 대천1동 재래시장을 제2의 관광지로 발전시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노후 아파트 현대화 리모델링 및 전선 없는 거리 조성을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또한 대천2동 관촌지구 스마트 안심 마을 조성, 쇗개 포구 역사 문화 복원 등 지역 특성을 살린 발전 전략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력발전소에서 30년 이상 근무자로서 누구보다도 화력발전소 폐지로 인한 고용불안정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있으며 대천1동 노후된 아파트에서 20년 이상 거주한 주민으로서 전 후보가 내세운 공약들에 대천 1,2동 주민들로부터 많은 기대와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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