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엄승용 국민의힘 보령시장 후보, 전국대회 규모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할 것.


- 단순한 생활스포츠를 넘어 보령의 생활인구 100만 시대를 여는 전략으로 파크 골프 인식
- 최소 54홀 규모로 조성, 전국대회를 넘어 국제 대회 유치 지향
엄승용 국민의힘 보령시장 후보가 지난 7일 보령시 파크골프 관계자들과 선거사무실에서 면담을 통해 파크골프를 단순 생활체육을 넘어 지역경제 성장판으로 육성 하겠다고 밝혔다.
파크골프를 전국 최고 수준의 54홀 이상 대규모 코스와 5성급 호텔을 결합해, 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파크골프의 성지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10대 주요 공약 중 하나로 ‘파크골프 복합문화단지 조성’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핵심은 ‘차별화’다. 단순히 부지가 넓은 파크골프장이 아니라, 경관과 조경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방문객들이 감동을 느끼고 다시 찾고 싶은 ‘작품’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엄 후보는 최소 54홀 이상의 압도적 규모를 확보해 전국 대회는 물론 국제 대회까지 반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정 절차에 시간을 끌지 않겠다는 의지도 확고하다. 엄 후보는 “4년 임기 내내 질질 끌 사업이 아니다”라며, 당선 직후 ‘100일 전쟁’에 준하는 속도전을 통해 사업의 기초를 완성하고 임기 내에 실제 국제 대회를 유치하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를 뒷받침할 재원으로는 폐광기금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예산 운용을 통해 시민들의 세 부담은 줄이면서 사업의 실행력은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엄승용 후보는 “파크골프는 이제 생활체육을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며 “전국의 어느 지자체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품격을 갖춘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보령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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