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모 시의원, 제9대 보령시장 출마 선언…시민 모두를 위한 통합 정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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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현장 정치 경험 바탕, AI·스마트시티·지역 균형형 경제로 보령 변화 이끈다”
- “세대와 지역을 잇는 정책·통합 리더십 약속…비방 없는 정책 경쟁 선포”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통합과 변화,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보령시 전역을 누비며 12년간 현장 정치를 실천해온 박상모 전 시의장이 제9대 보령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시민 모두의 삶에 와닿는 행정을 실현하겠다”며, 특정 지역이나 계층이 아닌 시민 전체를 위한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3선 시의원과 시의장을 역임하며, 보령의 동서남북 구석구석을 다니며 시민과 함께 울고 웃었던 경험을 강조했다.
그는 “현장은 정치가 무엇인지를 가르쳐 준 학교였고, 시민과의 소통 속에서 배운 것이 나의 정치 철학”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갈등 중재, 민원 해결, 소외 계층 지원 등 현장 경험을 통해 균형과 통합의 철학을 체득했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보령의 지도는 단순한 땅의 경계가 아니라 5만 시민의 삶이 엮인 흐름”이라며, 소외된 지역이나 이웃이 없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보령이 빠른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AI 행정, 스마트시티, 문화 콘텐츠를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세대 간 격차를 연결하는 교량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정책은 ▲주거·의료·돌봄 등 중산층 수준의 생활 환경 조성 ▲행정 효율 극대화를 위한 AI·스마트시티 도입 ▲골목 상권과 산업 현장을 연결한 일자리 창출 및 장옥 현대화 ▲대천 해수욕장과 유·무인도의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 균형형 관광 산업 육성 등이다.
박 예비후보는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정치의 품격”이라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경쟁 후보와 정책과 비전 중심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비방은 없을 것이며, 경쟁했던 상대와 그 지지층까지 아우르는 통합의 리더십을 보여주겠다”며, “개인의 승리보다 보령의 안녕, 자신의 꿈보다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상모 예비후보는 “시민들과 함께 보령의 흙먼지를 마시며, 현장에서 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가장 잘 아는 후보가 되겠다”며 출마 선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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