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보령시.서천군 내달 초 최종 후보 선출...경선 경쟁 치열![]()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와 서천군 지역 최종 시장.후보 선출이 내달 초 전망되고 있어 당내 치열한 경선이 예고되고 있다.
결선투표 없이 내달 초 3인 및 4인 적합도 조사를 통해 최다 득표자가 최종 후보자로 선출될 전망으로 각 진영별 사활을 걸 것이라는 대목에서다.
최선종 국민의힘 보령.서천당협 사무국장 등에 따르면 오는 4월 초 보령시장과 서천군수 경선 여론조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출한다.
결선 경선 없이 최다 득표자가 최종 후보자로 선정되는 방식으로 보령시와 서천군 동일하게 적용된다.
앞서 보령시장 후보의 경우 1차 경선을 통해 2명이 탈락하고 4명의 후보자를 선출했다.
3위와 4위 사이 오차범위 내인 사실상 ‘박빙’으로 최종 ‘4인 경선’으로 결정됐다는 설명이다.
또, 지난 서천군수 여론조사의 경우 공관위의 후보자 적격 심사를 위한 여론조사가 진행된 것.
최선종 국장은 “4월 초 안심번호가 각 후보자들에게 부여 되고, 일반50% 당원50%씩 경선 여론조사가 실시될 예정이다.”면서 “사실상 본 경선으로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서천군수의 경우 김기웅.신영호.한경석 3인 경선, 보령시장의 경우 김기호.김정훈.박상모.엄승용 4인 경선이 각각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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