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장내 뿌레카 소음과. 비산먼지. 방음시설.‘전무’ 주민 분통-
충남 보령시 동대동 삼성중공업 지역공헌사업 신축공사 공사현장에서 뿌레카 진동 소음소리 비산먼지 로 주민들의 원성이 커지고 있다.
이 공사는 중부토건(주) 보령시에 허가를 받아 동대동 665-1번지 외1필지 의 토지에 건축면적856.68㎡ 지상4층 규모에 문화 및 집회시설 (집화장)를 2023년 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겨울철 대기질 초미세먼지에다 작업장 비산먼지 소음으로 주변 인접 주택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했다.
주민A씨는(62) 주민과 배려와 상의없이 폭죽을 터트리고, 귀가 따가울정도의 굉음과 살수차로 과대하게 물을 뿌림으로서 보행자의 불편은 물론 자동차안전운행에도 지장을 주고있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시공사 소장이나. 감리단 감리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통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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