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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큰 싸움 위한 중단…국민의 탄식은 지금부터”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단식 8일째인 금일 오후 건강 악화로 서울 여의도 인근 성모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장 당대표는 병원 이송에 앞서 입장문을 통해 “106명의 의원님들과 당협위원장님들,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과 함께한 8일이었다”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응원하는 마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길고 큰 싸움을 이어가기 위해 오늘 단식을 중단한다”고 말하며, 향후 투쟁 의지를 분명히 했다.
장 당대표는 또 현 정국과 관련해 “부패한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법정을 향한 국민의 탄식은 오늘부터 들불처럼 타오를 것”이라며 “진정한 국민의 탄식은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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