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광장신문, 엔터테인먼트 사업 본격화 논의…김준호 본부장 임명식 개최대천광장신문, 신사업 확장 위한 이사회 개최
김준호 본부장 임명…이사들 “새로운 도약 이끌 적임자” 축하
▲ 대천광장신문 김준호 본부장 취임 후 이사진과 기념촬영
대천광장신문은 23일 본사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엔터테인먼트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천광장신문 이사진이 참석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새로운 콘텐츠 산업 진출 방향과 사업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예술·공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발전 가능성과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한 이사들은 언론의 역할을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생산·유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김준호 본부장의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김준호 본부장은 앞으로 대천광장신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을 총괄하며 신규 콘텐츠 개발과 사업 확대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임명장 수여 후 이어진 축하 행사에서 이사들은 김 본부장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최대윤 이사는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산업 환경 속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 모델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김준호 본부장이 풍부한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대천광장신문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사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지역 문화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라며 “김 본부장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사업 모델이 성공적으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준호 본부장은 임명 소감을 통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천광장신문이 보유한 언론 역량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천광장신문은 이번 이사회를 계기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미래 핵심 전략 분야로 육성하고, 문화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는 참석 이사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대천광장신문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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