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방서, 보령소방서발전위원회, 119해변구조대에 응원과 감사 전해
보령소방서(서장 김태형)는 지난 23일 보령소방서발전위원회 위원들이 대천해수욕장 119해변구조대를 방문해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근무 중인 구조·구급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백경호, 장정식, 김봉권, 정민호, 황의완, 신동석 등 발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119해변구조대 운영 현황과 수난사고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현장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대원들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현장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보령소방서 119해변구조대는 오는 8월 23일까지 대천해수욕장에서 운영되며, 수난사고 예방 순찰을 비롯해 인명구조, 응급처치, 환자 이송 지원 등 해수욕장 안전관리 임무를 수행한다.
김태형 보령소방서장은 “현장 대원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보령소방서발전위원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피서객들이 대천해수욕장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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