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경, 여름철 성수기 대비 해양안전관리 강화 수난사고 대비 집중훈련 이어가..
구명조끼 착용 홍보와 현장중심 점검 및 훈련 강화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근영)는 본격적인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해양안전관리 강화 활동과 수난사고 대비 집중훈련을 이어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보령해경은 4일 주요 해수욕장 개장과 수상레저 활동이 집중되는 여름철에 대비해 ▲유관기관 합동 수난대비 훈련 ▲익수자 구조훈련 ▲해수욕장 시설물 점검 ▲안전관리요원 대상 안전교육 ▲주요 해수욕장 지휘관 현장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지속한다.
또한 성수기 기간동안 경비함정과 파출소, 상황실 등 경비 세력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보령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여름철 해양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물놀이 시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음주 후 입수는 절대 삼가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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