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 보령시장 후보, 119인 결집 ‘필승 선언’… 조직 갖추고 본격 세 확산![]()
- 선대위 2차 발대식 개최… 각계 인사 119명 위촉·결의문 낭독으로 결속 강화
- “40년 행정 전문가 강점 살려 승리”… 시민 체감형 정책·경제 재도약 비전 제시
충남 보령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영우 후보가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 출범과 함께 조직 결집을 본격화하며 세 확산에 나섰다.
이 후보의 ‘희망 캠프’는 16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2차 발대식 및 선거대책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 가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문단, 공동위원장, 자문위원, 직능별 위원장 등 각계각층 인사 119명이 참여해 위촉장을 받으며 선대위 조직을 공식화했다.
특히 이날 행사의 핵심은 선대위 해양웰니스본부장으로 위촉된 복미경 박사가 대표로 낭독한 ‘필승 결의문’이었다.
참석자들은 ▲시민 중심의 소통 선거 ▲정책 중심의 공정한 선거 ▲40년 행정 경험을 기반으로 한 전문성 발휘 ▲조직의 단결을 통한 승리 등을 다짐하며 결속력을 높였다.
결의문에서 선대위는 “보령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시민이 주인 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며 “이영우 후보의 승리가 곧 보령 시민의 승리라는 확신으로 본선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영우 후보는 “오늘 위촉된 119명의 위원들이 보여준 결의는 보령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선대위는 단순한 선거 조직을 넘어 지역의 에너지 전환과 경제 재도약을 이끌 실무형 드림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체감할 수 있는 정의로운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2차 발대식을 계기로 이 후보의 지지 기반이 보다 체계적으로 조직되며, 본격적인 확산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이 후보는 40년 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준비된 시장’ 이미지를 앞세우고 있으며, 향후 현장 중심 공약 발표와 민생 행보를 강화해 유권자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참고] 제2차 발대식 필승 결의문 주요 골자
1. 소통 선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
2. 역량 강조: 집권여당의 힘, 40년 행정 전문가 이영우의 검증된 능력 전파
3. 클린 선거: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는 깨끗한 선거 문화 정착
4. 필승 다짐: 119명의 위원이 후보와 하나 되어 본선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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