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보령시장 후보 이영우 캠프, 3차 발대식서 ‘최진복 카드’로 원팀 완성… 매머드급 선대위 출범
- 4월 24일(금) 오후 2시, 선대위 고문·공동위원장 등 134명 위촉장 수여
- 경선 경쟁자였던 최진복 변호사 공동위원장 합류… “보령 승리 위한 대통합”
- 촘촘한 조직망 구축으로 세 확산 및 필승 의지 다져
이영우 보령시장 후보 선거캠프가 매머드급 선대위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선 승리를 향한 강력한 조직 전열 정비에 나섰다.
이영우 캠프는 오는 4월 24일(금)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제3차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단순한 조직 확대를 넘어, 당내 경선 과정에서의 갈등을 봉합하고 ‘원팀(One-Team)’으로서의 결속력을 대내외에 과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3차 발대식의 가장 큰 핵심은 경선에서 선전했던 최진복 변호사의 공동선대위원장직 수락이다. 그동안 치열하게 경쟁했던 최 변호사가 이 후보의 손을 맞잡으면서, 지지층 통합은 물론 본선 경쟁력을 수직 상승시켰다는 평이다.
이 후보 측은 “최진복 변호사의 합류는 이번 선거의 승부처가 될 ‘통합의 힘’을 상징한다”며, “경선 후보 간의 결합을 통해 보령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필승 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선대위 고문단을 비롯해 공동위원장, 자문위원, 여성소통특보 등 총 13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된다.
특히 여성소통특보단을 대폭 강화하여 세밀한 생활 밀착형 공약을 전달하고,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자문위원들을 통해 정책적 깊이를 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로써 이영우 캠프는 보령 전역을 아우르는 촘촘한 조직망을 구축하게 되었다.
이영우 후보는 이번 발대식을 앞두고 “함께 달려온 최진복 변호사님과 각계 전문가, 시민 대표분들이 뜻을 모아주셔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강력한 원팀 조직력을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하여 보령의 확실한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필승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며, 지지자들과 함께 본선 압승을 위한 전열을 가다듬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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