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 화양면이 복지사각지대 없는 화양면을 만들기 위해 서천愛희망발굴단 교육을 통해 ‘동절기 작은틈새 이웃찾기’를 적극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화양면은 강추위가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 예상되는 1~2월을 위기가구 집중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서천愛희망발굴단을 통해 선정된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정춘길 면장은“서천愛희망발굴단이 각 마을을 돌며 복지 인적안전망 구축에 핵심 역할을 해주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화양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dsn8272@gmail.com
